콘텐주 · 2026-03-08
Canva가 자기들 인기 게시물 네 개를 템플릿으로 풀었습니다. 내 책상 위, 최근 검색 기록, 이상적인 하루, 당신이 사귀고 있는 사람은. 자기 버전으로 만들어서 Canva 태그하면 끝.
솔직히 이런 챌린지 하나로 뭐가 달라지겠냐 싶죠. 근데 보는 사람은 지원서 받기 전부터 이미 보고 있습니다. 4월에 캔바 써더, 캔바 크리에이터 선발이 있습니다. 선발팀이 후보를 살펴볼 때, 피드에 Canva 공식 태그가 달린 콘텐츠가 하나라도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그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씨앗 하나 심어 두는 셈입니다. 싹이 날지는 모르지만, 심지 않으면 날 일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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